블랑톤 다카라 레드 싱글 배럴 버번 위스키 (일본 익스클루시브)

블랑톤: 일본과 얽힌 아메리칸 버번!?

블랑톤을 마셔 본 적이 없더라도 이 아메리칸 버번 브랜드는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블랑톤은 한 병 한 병이 싱글 배럴이고, 병마다 덤프 날짜와 배럴 번호가 찍혀 있습니다. 독특한 병 모양과 마개 디자인까지 더해져 영화 '존 윅'에도 여러 번 나왔습니다.

블랑톤은 1984년에 처음 나왔고, 지금은 아메리칸 위스키의 큰 이름 가운데 하나인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브랜드 주인은 일본의 다카라 홀딩스입니다. 예전에 다카라가 블랑톤 브랜드와 지금의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를 통째로 사들인 데서 비롯합니다. 다카라는 이후 증류소를 버팔로 트레이스의 모회사인 사제락에 넘기면서, 블랑톤 생산은 사제락에 맡기고 브랜드 소유권은 그대로 쥐고 있습니다.

블랑톤 다카라 레드는 일본 시장 전용으로, 일반 블랑톤 오리지널과 같은 46.50%로 병입합니다. 블랑톤 애호가 사이에서는 다카라 레드를 오리지널의 상위 버전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흔히 드는 차이는 다카라 레드가 2년 더 숙성했다는 이야기인데, 오래 도는 이 '설'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1,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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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1,280.00
재고 상태: 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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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국: 미국
증류소 / 생산자: 버팔로 트레이스
숙성 연수: NAS
도수: 46.50%
용량: 750ml
블랑톤 다카라 레드 싱글 배럴 버번 위스키 (일본 익스클루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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