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듈란
1897년 설립된 글렌듈란은 더프타운에 마지막으로 세워진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이곳의 스피릿은 오랫동안 벨즈, 올드 파 같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키 몰트로 쓰여 왔습니다. 1972년에는 기존 증류소 옆에 두 번째 증류 시설이 들어섰고, 기존 증류소는 1985년에 문을 닫았습니다. 현재 디아지오 소속인 글렌듈란은 스페이사이드에서 생산 규모가 가장 큰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글렌듈란은 풋사과, 바닐라, 꽃 향이 특징인 가볍고 산뜻한 스피릿을 만듭니다. 발효 시간과 응축기 선택이 이처럼 화사한 풍미를 빚어내는 데 한몫합니다. 싱글 몰트로는 흔치 않지만 싱글톤 라인업의 미국 시장용 제품으로 출시된 적이 있으며,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특유의 부담 없는 매력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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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턴 위스키 글렌듈란 23년 2002 조인트 바틀링 위드 The Rare Malt
저희 단골손님이라면 촐턴 위스키를 아실 겁니다. 이번 스프링 릴리즈에서 창립자 데이비드가 완전히 새로운 라벨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 라인업에 저희와 함께한 새 공동 병입이 들어갔다는 소식도 기쁘게 전합니다. 글렌덜란은 스페이사이드에 있지만 모두가 아는 증류소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버번 혹스헤드에서 23년 숙성한 이...- $1,280.00
- $1,2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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