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고인 16년 미즈나라 오크 (UK 프랑세즈)

이 글렌고인 16년은 퍼스트 필 셰리와 리필 캐스크에서 10년을 먼저 숙성한 뒤, 미즈나라 오크 캐스크에서 6년을 더 숙성했습니다. 총 3,195병만 생산했으며, 글렌고인이 미즈나라 오크 숙성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즈나라 캐스크는 만들기가 까다롭기로 유명하고 숙성 중 위험도 크며 값도 매우 비쌉니다. 증류소 매니저 로비 휴즈는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의 열 배쯤 든다고 말합니다. 위스키 숙성에 흔히 쓰는 아메리칸 오크나 유러피언 오크와 달리, 미즈나라 오크는 타닌이 적은 대신 바닐라의 단맛을 한층 뚜렷하게 내고 백단향 같은 독특한 향을 원액에 입힙니다.
6년을 온전히 미즈나라 캐스크에서 숙성했습니다. 눈길을 끌기 위한 짧은 피니시도 아니고, 통 뚜껑만 미즈나라로 만드는 이른바 'Mizunara Heads' 방식도 아닙니다. 진심을 담은 제품입니다.

$3,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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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3,160.00
재고 상태: 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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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국: 스코틀랜드
지역: 하이랜드
증류소 / 생산자: 글렌고인
숙성 연수: 16년
병입 일자: 2025
캐스크 타입: 10 Years in First-fill Sherry + Refill Casks, 6 Years in Mizunara Oak Casks
병입 수량: 3195
도수: 53.40%
용량: 700ml
글렌고인 16년 미즈나라 오크 (UK 프랑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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